알비티모터스, 인제스피디움과 클래식카 문화 발전 위한 MOU 체결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알비티모터스(대표 이성조)가 코리아유니크베뉴 인제스피디움(대표 김춘수)과 클래식카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8월 2일 인제스피디움 콘도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성조 대표, 김춘수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클래식카 문화 발전을 위한 홍보를 비롯해 이벤트 협력과 공간 호라용 확대에 나선다.

인제스피디움은 2013년 태영건설에서 시공을 완료한 후 모터스포츠 체험 시설, 호텔, 콘도 등을 갖췄고, 클래식카 박물관을 운영 중이다.

특히, 최근 박물관 추가 모델 도입에 대해 알비티모터스와 협업해 수집, 관리 및 리스트어할 예정이며, 알비티모터스의 차량 개발에 필요한 시설과 공간을 제공한다.

알비티모터스는 “국내 최초로 소량 생산 인정 확인서를 획득한 알비티모터스의 MK1은 최근 클래식카 문화 산업에 큰 이슈가 돼 R&D 사업에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인제스피디움과 협업으로 클래식카를 국내에 빠르게 안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클래식카는 최근 희소성에 대한 가치 상승과 연예인들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본인 소유의 클래식카를 공개하면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알비티모터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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