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벤투스 기술력 체험하는 ‘2026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한국타이어)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영종도 소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플래그십 초고성능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의 기술력을 체험하는 ‘2026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했다.
‘First to Last, Ventus가 완성하다’를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주행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가속과 코너링, 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행의 순간을 ‘벤투스’가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특히, 프리미엄 고성능 차량의 실제 주행 환경에서 ‘벤투스’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고성능 주행에서 타이어가 만들어내는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인 2일에는 수도권 지역 딜러사 관계자 48명을 초청했으며, 3일에는 800명 이상 지원한 사전 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일반 소비자와 자동차 인플루언서 48명이 참가했다.
한국타이어는 5월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 비수도권 딜러 초청에 이어, 수도권까지 아우르며 핵심 비즈니스 파트너 및 소비자와 소통 접점을 전국으로 넓혔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BMW의 M2 ~ M5 등 고성능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트랙 주행, 정해진 코스를 민첩하게 달리는 짐카나, 젖은 노면에서의 긴급 제동과 회피 주행을 체험했다.
이 과정에서 초고성능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와 슈퍼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의 강력한 접지력과 핸들링,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전문 드라이버와 동승해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 제품인 ‘벤투스 에보 Z’의 극한 성능을 경험하는 ‘M-TAXI’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고속 주행과 급격한 코너링 상황에서도 ‘벤투스’가 제공하는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체험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월과 10월 두 차례 ‘벤투스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국내 소비자와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소통 접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