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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 역대 37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 연평균 164대 판매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기아 서부)화정지점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 역대 37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2002년 기아에 입사해 23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64대, 누계 4,000대를 판매해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받은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000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기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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