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수험생 위한 ‘골반 시트’·‘룸바 서포터 쿠션’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가량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골반과 척추의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 기능성 제품 2종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신제품 ‘골반 시트’와 ‘룸바 서포터 쿠션’은 현대인의 숙명인 ‘척추질환’과 ‘바른자세’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5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한 결과 목표 금액을 900% 초과 달성하며 제품의 필요성과 혁신성을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다.

‘골반 시트’는 한국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허리와 골반을 편안하게 지지해 주는 제품이다.

특히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골반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것은 물론, 엉덩이와 허벅지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하여 피부와 혈관이 눌리거나 뒤틀리지 않게 도와준다.

‘룸바 서포터 쿠션’은 ‘골반 시트’나 ‘밸런스온 시트’와 함께 사용할 때 최적의 효과를 내며 요추 지지 및 바른 자세를 도와주는 기능성 쿠션으로 지압 효과를 내는 ‘룸바 포인트’를 통해 바른 척추 자세를 도와준다.

두 제품 모두 2중 허니콤 구조의 ‘에어셀 베타젤’을 사용해 완벽한 체압 분산과 에어 펌핑 효과로 오래 사용해도 편안하고 쾌적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또한 뛰어난 내구성으로 오랫동안 사용 가능하며, 통기성을 높인 고급 매쉬커버는 간편하게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

밸런스온 신제품 2종의 출시 가격은 ‘밸런스온 골반 시트’ 17만9000원, ‘밸런스온 룸바 쿠션’ 7만9000원이며, 밸런스온과 불스원 공식몰, 백화점 및 신문광고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전병익 이사는 “이번 밸런스온 신제품은 현대인들의 척추질환 해결에 대한 깊은 고민에서 탄생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수능을 100여 일 앞두고,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는 수험생들의 바른 자세 형성과 집중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밸런스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밸런스온 시트’와 ‘밸런스온 필로우’ 등 장시간 사용해도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수험생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으로 유명한 밸런스온 시트는 수능 100일 선물로 인기를 끌며, 전월 대비 100%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제공=밸런스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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