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와디즈 통해 듀얼 척추 서포터 적용한 ‘듀얼 핏 체어’ 론칭… 최대 57% 할인 판매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블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은 11월 4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우수한 체압 분산 효과를 가진 ‘베타젤’에 듀얼 척추 서포터를 적용한 신개념 좌식의자 ‘듀얼 핏 체어’를 론칭한다.

‘밸런스온 듀얼 핏 체어’는 PCT 국제 특허출원 신소재 ‘베타젤’을 사용한 ‘밸런스온 핏 시트’와 새롭게 개발한 ‘듀얼 척추 서포터’를 결합한 신개념 좌식의자로 오래 앉아 있다 보면 오히려 자세가 경직되거나 엉덩이가 배기는 기존 좌식의자들의 문제점을 보완해 출시됐다.

특히, 불스원 R&D 센터의 자체 개발을 통해 총 5건의 기능성 좌식의자 구조 특허 출원 중으로 다른 좌식의자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밸런스온 핏 시트’를 부착한 쿠션 부분은 2중 허니콤 구조의 ‘베타젤’이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하여 편안함을 제공할 뿐 아니라, 최적의 온·습도 유지가 가능한 우수한 통기성으로 언제나 쾌적한 착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등 부분이 양쪽으로 갈라지는 ‘듀얼 척추 서포터’는 앉은 상태에서 움직이거나 자세를 바꾸더라도 척추와 허리를 견고하게 감싸주어 등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준다.

특히, 앉는 순간부터 코어와 척추 근육을 지지할 수 있도록 설계돼 꼬리뼈와 척추를 최적의 각도로 잡아 주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바른 자세 유지가 가능하다.

‘밸런스온 듀얼 핏 체어’는 이와 같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GD)’에 선정되기도 했다.

‘밸런스온 듀얼 핏 체어’ 와디즈 펀딩은 11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울트라 얼리버드 이벤트와 세트 구성에 따라 최대 57%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펀딩 참여자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50만원 상당의 ‘밸런스온 베타젤 토퍼 매트리스’를 증정한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 본부 석창훈 브랜드 매니저는 “밸런스온 듀얼 핏 체어는 베타젤이라는 프리미엄 소재의 방석에 듀얼 척추 서포터라는 날개를 달아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이번 기회에 기존 좌식의자와의 차별화된 편안함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불스원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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