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4세대 카니발’ 출시 기념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기아자동차가 ‘4세대 카니발’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온라인 런칭 발표회는 국내 최초로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로 구성, 4세대 카니발에 적용된 신기술, 7·9·11인승별 시트 구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작동 상황 등을 연출해 기존 발표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실감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AR 기술을 활용한 ‘기아 Play AR’ 스마폰 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카니발의 내·외장 디자인과 핵심 특장점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특히, 18일부터 31일까지 기아 Play AR 앱을 신규 다운로드한 고객에게 한정판 아기상어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앱 내 이벤트 모드에서 아기상어 찾기에 성공하면 추첨을 통해 아기상어 안전벨트 인형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도 실시한다. 우선, XYZ 세대로 구성된 3인 가족과 직장동료를 소재로 음악, 낚시, 게임 등 총 3편의 광고를 통해 4세대 카니발에 탑재된 첨단 커넥팅, 케어 신기술이 다양한 상황에서 구성원들을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커넥팅 허브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음악편은 X세대 아빠와 Y세대 엄마의 노래 선곡 갈등을 Z세대 딸의 선곡으로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Z세대 딸이 선곡하는 음악은 90년대 인기 드라마 ‘질투’의 OST를 유명 가수 자이언티가 리메이크해 부른 노래로 해당 음원은 18일부터 멜론에서 들을 수 있다.

KBS2 인기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도 4세대 카니발을 만나볼 수 있다. XYZ 세대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음식뿐만 아니라 신형 카니발의 다양한 신기술도 보여줄 예정이며, 여기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편의점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카카오맵 전시장 검색 서비스’도 제공한다. 카카오맵 앱을 통해 전국 기아자동차 영업점의 위치, 전시돼 있는 4세대 카니발의 컬러, 사양 정보를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17개 드라이빙센터 시승 예약 페이지로 이동해 시승 신청도 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신형 카니발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기아자동차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커넥팅 허브로 완벽하게 재탄생했다”며, “자유롭고 배려 넘치는 연결·케어 기술이 탑재된 프리미엄 공간으로 고객의 일상에 최상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18일 온라인 런칭 발표회를 통해 3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4세대 카니발’을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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