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이더리움 기반 공식 ‘별똥별 NFT’ 1만개 5월 9 ~ 10일 판매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이더리움 기반의 공식 ‘별똥별 NFT’ 1만개를 판매한다.

현대차는 4월 NFT 시장 진입을 선포하며 NFT 전용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했다. 특히, 4월 20일 판매된 ‘현대×메타콩즈 콜라보레이션 NFT’는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됐다.

커뮤니티 기반 NFT 시장에 진입한 현대차는 런칭 이후 팔로워 수가 급격히 늘면서 빠른 속도로 커뮤니티가 구축됐다.

트위터 8.6만, 디스코드 12.7만 등 커뮤니티에서는 멤버들이 자체 제작한 밈(meme), 팬 아트(Fan art)등을 올리면서 현대 공식 NFT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이에 현대차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더리움 기반 공식 NFT 1만개를 5월 2일 런칭한 현대차 NFT 공식 웹사이트에서 판매한다. 특히, 화이트리스트 대상 판매는 5월 9일, 일반 고객 대상은 5월 10일에 각각 진행된다.

이번 별똥별 형태의 NFT 판매는 4월 18일 공개된 ‘현대×메타콩즈’ 영상 스토리와 이어지는 것으로, 별똥별 NFT는 추후 메타모빌리티 NFT로 변환되어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를 누비게 된다.

현대자동차 메타모빌리티 NFT는 NFT 마켓에서 고객의 재미를 위해 주로 쓰이는 리빌 방식을 적용했다.

1만개의 동일한 별똥별 NFT는 5월말 메타모빌리티 NFT로 지갑에서 변환되며, 구매자들은 속성이 조금씩 다른 이미지 NFT를 가지게 된다. 5월 말까지 이미지는 비공개로 유지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판매를 시작으로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 세계관 속에서 커뮤니티 기반의 본격적인 NFT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혁신적 이동경험이 가능한 세상’을 표현하고있다”며, “현대자동차 별똥별 NFT를 시작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현대자동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NFT 프로젝트를 확장하며 현대 NFT 구매자에게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커뮤니티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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