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여름맞이 특별 정비할인 행사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의 안전운전을 돕기 위해 엔진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타이어 제품에 대해 8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특별 정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특별 정비할인 기간 동안 르노코리아자동차 전국 415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하면 르노의 글로벌 공식 윤활유 파트너사인 캐스트롤의 100% 합성엔진오일과 규격 와이퍼 블레이드를 15% 할인 받아 교체할 수 있다.

특히, 공식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MY르노코리아 및 MY르노 회원 고객은 두 제품 모두 20% 할인이 적용된다.

세계적 명성의 윤활유 전문 회사인 캐스트롤은 2020년부터 르노의 글로벌 공식 윤활유 파트너사로 선정되어 르노 엔진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르노 그룹 F1 레이싱팀과의 스폰서십으로 축적된 기술 노하우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최상의 엔진 성능이 유지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100% 합성엔진오일은 불순물이 없어 제조사 권장 요건을 충족할 뿐 아니라 고온과 저온 환경에서도 차량 시동 시 엔진 보호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장거리, 장시간, 고속 주행 등 극한 상황에서의 엔진 마모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열 산화 안정성이 높아 오일의 변질이 적고 교체 주기가 길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빗길 운행이 많은 여름철 와이퍼의 고무 블레이드가 마모되어 빗물이 잘 닦이지 않으면 운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와이퍼 블레이드의 교체 주기는 운행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6 ~ 10개월이다.

또한, 와이퍼에서 소음이 들리는 경우 이물질 등을 체크하고 와이퍼 관절 부분에 녹이 슬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르노코리아자동차는 해당 기간 동안 금호타이어를 대상으로 특별할인도 진행, 금호타이어 교체 시 본당 1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공식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회원 고객의 경우 2본 이상 교체 시 추후 차량 입고 시 사용할 수 있는 정비쿠폰이 최대 4만원까지 증정된다.

여름철 높은 온도에서는 타이어 관리도 중요하다. 합성고무를 주연료로 하는 자동차 타이어는 높은 온도에서 고무가 더 물러지며 마모가 빨라질 수 있다. 타이어 마모는 배수 능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여름철 특히 장마철의 경우 면밀한 타이어 점검이 필요하다.

르노코리아자동차의 특별 정비할인은 공임비를 제외한 부품에 한하며, 보험·보증·사고나 수리차량·정비 및 단순 구매 고객은 제외된다.

사진제공=르노코리아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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