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쥬, 우파TV 협업 커스터마이징 자동차 증정 이벤트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마카쥬(Marquage)’가 자동차 유튜브 채널 ‘우파푸른하늘Woopa TV(우파TV)’와 협업, 구독자에게 커스터마이징 자동차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디자인부터 설계, 제작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마카쥬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약 11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우파TV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우파TV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해당 영상의 고정 댓글 또는 ‘차맵’ 홈페이지 이벤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하고 우파TV 구독 인증을 완료하면 된다.
연락처 1개당 1회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까지 우파TV 구독을 유지해야 당첨이 인정된다.
이번 이벤트는 우파TV가 진행하는 10번째 구독자 이벤트이며, 지난해 11월 BMW 5시리즈 ‘530i xDrive M 스포츠(BMW 530i)’ 중고차를 구매하는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후 자동차 수리 과정과 함께 마카쥬와의 협업을 알리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이벤트의 기대감을 높였다.
마카쥬는 해당 영상을 통해 ‘크림슨’, ‘올림피아’, ‘야누스’ 세 가지 커스터마이징 콘셉트를 제시했으며, 구독자 투표 결과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야누스(Janus)’가 최종 콘셉트로 선정됐다.
야누스는 대비되는 두 가지 컬러의 조화를 키 비주얼로 삼아 클래식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 조합은 마그네틱, 아웃라이너, 프레데터, 이클립스 등 총 네 가지 안이 제시됐으며, 현재 최종 조합 선정을 위한 구독자 투표가 진행 중이다.
마카쥬는 6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G63를 기반으로 한 커스터마이징 모델 ‘나하쉬(Nahash)’를 선보이며 높은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자체 도장 공정을 통한 투 톤 페인팅, 차량 측면의 정교한 코치라인 설계, 뱀의 형상을 수공 인그레이빙 기법으로 구현한 디테일이 주목을 받았다.
마카쥬는 국내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시장에서 디자인부터 설계, 제작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 가능한 독보적인 브랜드다.
또한, 자동차의 구조적 특성과 주행 환경까지 고려한 정밀 설계 기반의 커스터마이징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고유의 세계관과 메시지를 차량 위에 구현하고 있다.
마카쥬 사업 총괄 김병우 실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유튜브 채널인 우파TV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마카쥬의 기술력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카쥬는 국내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시장의 저변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파TV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의 커스터마이징 파트너로 마카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마카쥬는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퀄리티를 보장할 수 있는 브랜드라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우파TV는 자동차 리뷰와 시승 콘텐츠를 중심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자동차 유튜브 채널로,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콘텐츠를 통해 현재 119만명의 구독자와 함께 자동차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케이씨모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