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한국 법인 총괄에 티보 뒤사라 선임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페라리가 FMK와의 합작 법인 형태로 설립한 페라리코리아 총괄에 티보 뒤사라를 선임했다.
티보 뒤사라(Thibault Dussarrat) 총괄은 파리 에스타카(ESTACA) 공과대학에서 자동차 공학을 전공했고, 2009년 페라리에 합류했다.
티보 뒤사라 총괄은 페라리 본사 및 지사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임원이며, 유럽과 중동 등에서 중책을 담당했다.
또한, 최근까지 페라리 중동 및 인도 지역 세일즈 디렉터(Sales Director for Ferrari Middle East & India)직을 맡았다.
페라리코리아 총괄로 임명된 티보 뒤사라는 한국 시장에서 페라리 브랜드의 장기적인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한편, 페라리코리아는 페라리의 글로벌 스탠다드 및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에 발맞춰 전략 기획,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딜러 네트워크 개발 등 한국 시장 내 모든 브랜드 활동을 총괄한다.
사진제공=페라리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