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앰버서더 ‘더스타즈’ 4기 발대식 개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4월 6일 서울 상남구 페이토호텔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임직원 앰배서더 ‘더스타즈’ 4기 발대식을 개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를 대표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할 앰배서더를 선발하고, 이들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4기 앰배서더 운영을 통해 브랜드 가치 확산과 함께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스타즈(The Stars)’ 4기는 전시장별로 선발된 12명의 임직원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지역 기반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브랜드 인지도, 고객 참여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전시장·차량·서비스 관련 정보 전달 목적의 콘텐츠는 물론, 앰배서더들의 개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결합한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앰배서더 4기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활동은 HS효성더클래스의 공식 SNS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임직원 앰배서더는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중요한 접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생생한 콘텐츠와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총 11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죽전, 천안, 하남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전국 15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 HS효성더클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