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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오토리움, 서초·강남 고객 접점 강화 위해 ‘아우디 서초 전시장’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KCC오토리움(대표이사 오성현)이 서울 서초와 강남 지역 고객 접점 강화를 위해 ‘아우디 서초 전시장’을 오픈,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아우디 서초 전시장’은 서초, 강남 지역의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새로운 브랜드 거점이며, 도심 주요 핵심 상권을 찾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아우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 규모의 전시장으로, 전시 공간과 상담 공간을 유기적으로 구성해 쾌적한 전시 환경과 효율적인 고객 동선을 구현했다.

전시장은 반포대로 대로변에 위치해 강남, 서초, 반포 등 인근 주요 지역은 물론 경기 남부권에서도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과 2호선 서초역 인근에 자리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의 방문 편의성도 높였다.

전시장 내에는 최근 출시한 아우디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A6’의 전용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방문 고객은 자동차에 담긴 아우디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장 방문 후 상담을 진행한 고객과 4월 및 5월 중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브랜딩 굿즈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해당 혜택은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우디 서초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사진제공 = 아우디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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