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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지역 예선’ 개최… 이태훈 프로 사인회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는 6월 22일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웰링턴CC에서 ‘메르세데스 트로피(MercedesTrophy) 2026 HS효성더클래스 지역 예선’을 개최했다.

이번 지역 예선 대회는 HS효성더클래스에서 자동차를 출고한 고객 144명을 대상으로 18홀 샷건 및 스테이블포드 방식 라운딩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상위 7명의 고객이 8월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 내셔널 파이널’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6’은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가운데 순수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골프 토너먼트이며, 매년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600회 이상의 토너먼트가 개최된다.

누적 참가자 수는 약 6만 명에 달하며, 스포츠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가치를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 고객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HS효성더클래스 브랜드 앰배서더인 KPGA 프로골퍼 이태훈 프로가 참석해 앰배서더 협약 연장 기념 세레모니를 진행했으며,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마련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다양한 홀 이벤트와 경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골프를 매개로 고객과 브랜드가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본선에 진출한 한 참가 고객은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브랜드 철학과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HS효성더클래스 고객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HS효성더클래스는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총 11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죽전, 천안, 하남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전국 15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 HS효성더클래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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