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카, ‘올 더 타임 MINI’ 서비스 전국 확대 시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에피카 주식회사(대표 한보석)가 코오롱모터스(대표 전철원)와 MOU를 체결, 4월부터 ‘올 더 타임 MINI’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

올 더 타임 MINI(ALL THE TIME MINI)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자동차 구독 서비스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지역에 무료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피카는 서울 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오롱모터스와의 MOU를 통해 전국에 위치한 코오롱모터스 MINI 전시장을 딜리버리 장소로 활용, 전국(제주 및 일부 지역 제외)으로 서비스 거점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서울 외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도 올 더 타임 MINI 홈페이지에서 자동차 구독을 예약한 후 가까운 지역의 코오롱모터스 전시장을 방문해 손쉽게 자동차를 수령할 수 있게 됐다.

에피카는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 것에 앞서 레귤러 멤버심과 트라이얼 멤버십 외에 새롭게 에픽(Epik) 멤버십을 새롭게 선보였다 .

에픽 멤버십은 지속적인 차량 구독을 원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설된 멤버십으로 1년 중 최대 12개월 동안 원하는 달에 월 구독료를 내고 원하는 MINI 차량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가입 비용은 부가세 포함해 1년간 199만9000원이며, 구독료는 부가세 포함해 월 기준 쿠퍼 모델 89만9000원, 다이나믹 모델 99만9000원이다.

한보석 대표는 “올 더 타임 MINI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차량 구독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새로운 멤버십도 추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앞장서 차량 구독 서비스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에피카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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