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카, 추석 맞아 최대 210만원 할인 품은 타임딜 프로모션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오토플러스의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최대 210만원의 중고차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타임딜 프로모션 ‘올 추석엔 리본카 타고 간다’를 진행한다.
단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타임딜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가족 단위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고객이 이용 목적과 예산에 적합한 자동차를 실속 있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직영인증중고차 100여 대를 대상으로 최대 2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춰 가족 단위 이동과 짐 적재에 적합한 기아 ‘카니발’, 현대 ‘팰리세이드’ 등 대표 패밀리카 모델과 장거리 귀성·귀경길의 이동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모델까지 다양한 차종에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정숙성과 승차감이 돋보이는 제네시스의 대표 세단 ‘더 올 뉴 G80’에는 최대 210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타임딜 자동차 구매 고객은 할인 혜택과 함께 리본카의 체계적인 자동차 관리 시스템 및 고객 중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리본카는 가족과 함께하는 이동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자동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RebornCar Trust Center)’에서 정밀 점검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에 따라 상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리포트 형태로 정리해 상세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RTC’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7년 연속 중고차 워크숍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했다.
리본카는 연휴 기간 장시간 이동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밀 측정 장비와 공인 조향사의 전문 평가를 통해 자동차 실내 냄새를 5단계로 평가한 뒤 상위 3개 등급에 해당하는 자동차만 선별해 판매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동차를 충분히 운행해 본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를 통해 선택과 구매 결정 과정에서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고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이 가족과의 이동을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마련했다”며, “리본카의 체계적인 점검 시스템을 거친 직영인증중고차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올 추석 귀성길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여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오토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