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테이션, 비대면 서비스 무상 제공 및 모바일주유권 증정 이벤트 진행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조현범,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6월 19일까지 비대면 서비스인 ‘스마트픽업서비스’와 ‘스마트안심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제휴카드 결제 시 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주저하는 소비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타이어 라인업인 벤투스를 비롯해 다이나프로, 키너지 브랜드 상품을 4개 구매하면 스마트픽업서비스와 스마트안심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행사 상품 4개를 KB국민, 삼성, 씨티 등 제휴카드로 전액 결제할 경우 모바일주유권 4만원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스마트픽업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 지정한 장소로 전문 드라이버가 방문해 직접 차를 수령하고 타이어 교체 작업 후 되돌려주는 티스테이션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이다.

또한,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티스테이션에서 제공하는 표준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만큼, 편리한 것은 물론 시간 절약도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티스테이션 매장과 제품을 선택해 전화로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 장소에 전문기사가 방문하며,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구매할 경우에는 1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스마트안심서비스는 고객이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를 구매·장착 후 1년 또는 1만6000km 이내에 주행 중 파손된 타이어를 동일한 제품의 새 타이어로 무상 교체해주는 서비스다.

또한, 차량 1대당 1회에 한해 타이어 1개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고객 과실로 인해 파손된 타이어도 보상 대상에 포함된다. 단, 수리 가능한 단순 펑크나 편마모, 단차마모 등과 같은 이상 마모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티스테이션은 한국타이어를 포함해 미쉐린, 피렐리, 맥시스, 쿠퍼 등 총 5개 브랜드의 타이어를 판매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구매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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