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아우디 8세대 A6에 신차용 타이어로 ‘윈가드 스포츠 2’ 공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아우디 8세대 A6에 신차용 타이어로 ‘윈가드 스포츠 2’를 공급한다.

아우디의 베스트 셀링 모델인 ‘A6’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세단으로 스포티한 디자인과 넓은 차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연비 그리고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 등을 탑재하고 있다.

아우디 8세대 A6에 신차용으로 공급되는 넥센타이어의 ‘윈가드 스포츠 2’은 눈길에서도 안정적으로 속도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개발, 눈길에서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력으로 고급 세단과 스포츠카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이다.

또한, 젖은 노면, 마른 노면에서도 핸들링과 제동 능력 모두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윈가드 스포츠 2’는 독일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 평가에서 ‘추천(Recommendable)’ 등급을 받기도 했다.

특히, 눈길과 젖은 노면에서의 접지력, 핸들링, 소음 및 승차감, 연비 등의 부문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최근 아우디 A3를 비롯해 포르쉐 마칸, 파나메라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로의 공급확대를 이어오며,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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