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탄생 91주년 맞아 2030년 향한 새 기업 커미트먼트 ‘E8 커미트먼트’ 발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브리지스톤이 기업 탄생 91주년을 맞아 2030년을 향한 기업 커미트먼트 ‘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를 발표했다.

‘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는 영문 알파벳 E로 시작하는 Energy(에너지), Ecology(생태환경), Efficiency(효율성), Extension(확장성), Economy(경제성), Emotion(감동), Ease(편안함), Empowerment(자율성) 8가지 가치를 브리지스톤 다운 목적과 수단으로 임직원, 사회, 파트너, 고객과 함께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지원해 나가는 것이다.

또한, 미래세대의 신임을 얻는 경영의 축으로서 비전 ‘2050년 지속가능한 솔루션 기업으로서 사회 가치,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의 실현을 향해 변혁을 가속해 나간다.

1931년 창립 이래 ‘최고의 품질로 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사명을 변함없이 지켜온 브리지스톤 그룹은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를 충족하고 개인의 모빌리티와 라이프 스타일을 계속해서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진화해왔다.

1988년 파이어스톤사의 인수를 계기로 ‘제2의 창업’에 이어 2020년을 ‘제3의 창업’이자 브리지스톤 3.0의 첫해로 비전의 실현을 향해 대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 2년간의 기업 변환(CX)을 거쳐 구축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강한’ 브리지스톤을 기반으로 변혁을 더욱 가속화함에 있어 미래의 신임을 얻으면서 경영을 주도할 축이 ‘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다.

브리지스톤 글로벌 CEO 이시바시 슈이치는 “브리지스톤 그룹 창립 100주년인 2031년을 비전으로 내세운 지속 가능한 솔루션 기업으로 맞이하기 위해 오늘 ‘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를 새로운 기업 커미트먼트로 제정하고 변혁을 가속해 나갈 것을 전달해드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는 브리지스톤 그룹만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사회, 파트너, 고객 등과 같은 많은 이해관계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함께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것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현하고 지탱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미래세대가 우리에게 맡겨 놓은 지구를 위해 브리지스톤 그룹은 여덟 가지 가치를 임직원, 사회, 파트너, 그리고 고객과 함께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지원하는데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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