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익, 10월 전국 4개 지역서 ‘엘렉트라 E7’ 팝업 스토어 운영… 배우 위하준 앰배서더 선정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뷰익이 한국 시장 공식 진출과 국내 첫 모델 ‘엘렉트라 E7’ 공개에 이어, 10월 한 달간 전국 4개 지역에서 팝업 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뷰익(Buick)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경기 하남, 대전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어 방문객이 ‘엘렉트라 E7’을 직접 살펴보며 뷰익의 브랜드 방향성과 차량의 디자인, 공간, 주요 기능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에는 도슨트와 차량 전문 인력이 상주해 ‘엘렉트라 E7’의 디자인 콘셉트와 주요 기능을 알기 쉽게 소개하며, 제품 및 구매 상담을 비롯해 사전 예약 관련 안내 등 차량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구매 검토에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팝업 스토어는 자동차 전시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뷰익과 ‘엘렉트라 E7’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전문 해설과 함께 자동차를 살펴보는 도슨트 프로그램부터 뷰익과 ‘엘렉트라 E7’에 대한 정보를 퀴즈로 알아보는 브랜드 퀴즈, 팝업 스토어 곳곳에서 로고 스탬프를 모으는 마이 뷰익 카드, 사전 예약 고객 대상 럭키 룰렛, 그리고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 채널을 활용한 SNS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각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리유저블 가방, 브랜디드 우산, 텀블러, 레디백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뷰익이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 ‘엘렉트라 E7’은 뷰익의 120년 헤리티지와 GM의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이 집약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다.
E7에는 1.5L 자연흡기 엔진과 165kW 구동 모터를 결합한 첨단 PHEV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배터리만으로 최대 126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전기모터와 엔진을 함께 사용하면 추가 주유 없이 서울과 부산을 왕복할 수 있는 1,000km 이상의 통합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실내는 동승석 무중력 모드와 2열 전동 리클라이닝 시트, 보스 모드, 퀸 베드 모드 등 여러 편의 기능을 적용해 동급에서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의 프리미엄 라운지를 구현했다.
또한, 대형 고화질 15.6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와 8.8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를 탑재했으며, 배터리 30%에서 80%까지 약 2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DC 급속충전과 V2L(Vehicle-to-Load), GM의 글로벌 커넥티드 서비스 온스타(OnStar)를 지원한다.
한편, 뷰익은 9월 30일 미디어 컨퍼런스에 이어 VIP 고객 100여 명을 초청한 론칭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과 디즈니 플러스 ‘최악의 악’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배우 위하준을 ‘엘렉트라 E7’의 앰배서더로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뷰익은 위하준 배우의 세련되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가 12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현대적 프리미엄을 새롭게 제안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위하준 배우는 앰배서더로서 자동차의 매력을 알리는 필름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을 선보이며 엘렉트라 E7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뷰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