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이베코, 울산·영남권 고객 접점 강화 위해 ‘울산 영업소’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가 울산과 영남권 고객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초 ‘울산 영업소’를 오픈했다.

‘이베코 울산 영업소’는 대한민국 1호 국가산업단지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초입에 위치한다.

특히, 근처에 온산국가산업단지와 울산 신항을 비롯해 대규모 물류 및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으며, 포항, 울산, 부산을 잇는 동해고속도로와도 인접해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과 접근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베코코리아는 트랙터와 대형 카고의 수요가 높은 울산 지역에 영업소를 오픈함으로써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고객 유치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 서비스딜러와 영업소를 같은 지역에서 함께 운영해 울산 지역 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 영업소는 이베코 울산 서비스딜러가 있는 수성1급 종합정비소의 입구에 팝업 스토어 형식으로 자리 잡았다.

영업소 내 고객 상담 공간에서는 전문상담원이 이베코의 최신 프로모션과 고객맞춤형 금융프로그램,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포함한 구매 상담과 함께 낮은 총소유비용(TCO)과 최적의 운행조건 유지를 위한 이베코 만의 깊이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딜러에서 점검과 정비를 받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대기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베코코리아는 울산 영업소 오픈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무상 점검 이벤트를 진행하고, 방문 및 상담 고객에게 기념품도 증정한다.

최정식 지사장은 “경남과 경북을 잇는 지리적 요충지이자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한 울산은 상용차의 판매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울산 영업소가 영남권 고객 소통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이베코의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베코코리아는 2024년 5월 기준, 전국 10개 영업지점 및 17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베코코리아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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