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토살롱] 스톨츠, 독일 TÜV NORD 승인 브레이크 캘리퍼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브레이크 시스템 전문 제조업체인 스톨츠(대표 이재복)는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8 서울오토살롱’에 참가, 국제적 인증기관인 독일 TÜV NORD(튀브 노르트)로부터 ISO9001:2015 국제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브레이크 캘리퍼를 선보였다.

스톨츠가 이번 튀브 노르트로부터 ISO9001:2015 국제품질경영시스템 부문에서 브레이크 캘리퍼, 디스크의 설계, 개발 및 제조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올해 5월 독일 KBA(자동차청) 승인 품질인증에 이은 두번째 국제인증이다.

스톨츠 브레이크 시스템은 지난 5월의 독일 KBA(자동차청) 승인 품질인증에 이어 이번 국제규격 품질인증을 통해 차량 설계-개발-생산-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적합성을 고려한 제품이며, 국제표준에 부합한다는 것을 국내외적으로 입증하고 인정받았다.

이번의 품질경영인증을 담당한 독일 TÜV NORD(튀브 노르트)는 독일 북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70개국 1만 명 이상의 엔지니어들이 자동차를 비롯한 산업전반의 인증을 수행하는 세계적인 인증기관으로 폭스바겐의 파샤트, 골프, 폴로 등 역시 TÜV NORD로부터 전 과정 평가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이재복 대표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 이어 호주에까지 수출을 성사시키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스톨츠 브레이크 시스템의 성능을 인증 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스톨츠는 자동차 튜닝전시회 ‘2018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신개발품인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서울오토살롱 사무국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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