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2019 북미국제오토쇼’ 참가… 신규 모델 2종 공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포드자동차의 링컨 브랜드가 현지시간으로 14일 개막한 ‘2019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 참가, 링컨 컨티넨탈 80주년 기념 코치 도어 에디션, 신형 에비에이터 등 신규 모델 2종을 공개했다.

컨티넨탈 8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모델인 ‘링컨 컨티넨탈 80주년 기념 코치 도어 에디션’은 1961년 출시된 컨티넨탈의 상징인 센터-오프닝 코치 도어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컨티넨탈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극대화한 과거 컨티넨탈의 명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에비에이터는 ‘아메리칸 럭셔리’를 가장 잘 나타내는 프리미엄 7인승 대형 SUV로 링컨 브랜드 핵심 가치인 콰이어트 플라이트(Quiet Flight)를 담아낸 디자인 비전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링컨 에비에이터 그랜드 투어링은 링컨 브랜드 최초 트윈 터보 3.0리터 V6 엔진을 적용하고,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로 부드러운 주행감각 및 강력한 토크를 선사한다.

사진제공=포드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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