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현대 N 페스티벌 3전 현장 트랙 데이 개최… 서킷 주행 등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제임스 박)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이 지난 14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 ‘2019 현대 N 페스티벌’ 3전 현장에서 ‘JBL 트랙 데이’를 개최했다.

JBL은 올 시즌 출범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현대 N 페스티벌’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참가자들은 모두 JBL 엠블럼이 적용된 리버리킷(경주차 스티커)을 부착하고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벨로스터 N컵 챌린지 레이스에 참가하는 여성 카레이서 자스민 최의 레이싱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공식 후원을 진행, 대회 기간 동안 참가비, 유니폼, 경주차 랩핑, 경주차 점검 및 타이어 교체 등 대회 경기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후원한다.

‘JBL 트랙 데이’에는 현대자동차 동호회인 현대 모터 클럽의 회원 15쌍(30명)이 초청, JBL 카 오디오 사운드 클래스, 택시 드라이빙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즐겼다.

참가 동호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JBL 카 오디오 사운드 클래스’에서는 JBL 프리미엄 오디오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 생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용법이 소개됐다.

이어 본인의 자동차로 인제스피디움의 서킷을 주행하고 전문 드라이버와 동승하는 택시 드라이빙을 통해 익스트림 주행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됐다.

마지막으로 그래피티 작가와 함께 JBL 로고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리버리킷(차량 스티커)을 만들어보는 체험 기회도 제공됐다.

한편,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현대자동차에 JBL 브랜드 및 렉시콘 브랜드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국내 첫 고성능 N 차량인 벨로스터 N, 대형 세단 그랜저, 고성능 N라인의 감성을 담은 i30 N 라인 등에 JBL 사운드 시스템 적용 등 지속적으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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