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쎄오토, ‘뉴 폭스바겐’ 적용 ‘용산 한강대로 통합 전시장’ 오픈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폭스바겐 공식 딜러 클라쎄오토(대표 한영철)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모두 갖춘 ‘폭스바겐 용산 한강대로 통합 전시장’을 오픈, 지난 2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

‘폭스바겐 용산 한강대로 통합 전시장’은 기존 방배에 위치한 ‘폭스바겐 방배 통합 전시장’의 영업 종료와 함께 폭스바겐의 새로운 ‘뉴 브랜드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롭게 문을 연 곳이다.

특히, 전시장 내 로고는 본질에 집중하는 브랜드 가치를 반영해 선명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로고로 교체됐으며, 폭스바겐 브랜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젊고 밝은 이미지가 인테리어 전반에 반영됐다.

‘폭스바겐 용산 한강대로 통합 전시장’은 기존 영업지역인 방배, 동작 지역은 물론 고객 접점이 적었던 용산, 종로부터 서대문구, 은평구까지 더욱 많은 고객에게 한층 젊어진 폭스바겐을 소개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폭스바겐 용산 한강대로 통합 전시장’은 전용면적 547㎡, 1개 층으로 구성됐으며, 건물 후면과 지하의 주차시설을 적극 활용해 방문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한 건물에 위치해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영철 대표는 “용산 한강대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적용된 ‘뉴 폭스바겐’ CI는 ‘사람 중심’, ‘디지털 중심’이라는 변화된 브랜드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변화된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해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용산 한강대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새로운 시대의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폭스바겐의 의지가 담긴 새로운 로고와 함께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갈 폭스바겐의 다양한 모델들을 만나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클라쎄오토는 ‘뉴 폭스바겐’ CI가 적용된 ’용산 한강대로 통합 전시장‘을 거점으로 다양한 마케팅과 시승 행사를 통해 서울 강북지역 고객에게 새로운 폭스바겐 브랜드 이미지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9월 중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클라쎄오토는 현재 서울지역 4개 전시장과 경기지역 내 3개 전시장 등 총 7개 전시장과 서울 2개 서비스센터, 경기지역 3개 서비스센터 등 총 5개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제공=클라쎄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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