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신형 컨트리맨’ 대상 32시간 시승 프로그램 진행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신형 컨트리맨’을 장시간 경험해 볼 수 있는 ‘MINI 32시간 테스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시승 프로그램은 지난 달 국내에 출시된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신형 컨트리맨’을 보다 밀도 높게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형 컨트리맨은 2017년에 출시된 2세대 컨트리맨의 부분변경 모델로 완성도 높은 외부 디자인과 모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실내, 그리고 한층 다양해진 편의사양과 액세서리, 최신 디지털 서비스 등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MINI 32시간 테스트 드라이브’ 참가 신청은 오는 5일까지 MINI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MINI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시승을 희망하는 일정과 전시장을 MINI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신청이 완료된다.

당첨자는 11월 6일 발표되며, 뉴 MINI 컨트리맨 하이트림 또는 뉴 MINI 컨트리맨 D ALL4 하이트림이 32시간 동안 시승 모델로 제공된다. 본격적인 시승은 11월 10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MINI 코리아는 신형 컨트리맨을 시작으로 ‘MINI 32시간 테스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MINI 코리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