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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3 스타 어워즈’ 개최… 상암지점 이광욱 선임 판매왕 등극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기아는 3월 17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2023 스타 어워즈’를 개최, 지난해 판매 우수자 151명을 시상했다.

‘기아 스타 어워즈’는 판매 우수 직원의 전년도 성과를 격려하고,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결의를 다지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해 670대를 판매한 상암지점 이광욱 선임 오토컨설턴트(이하 선임)가 판매왕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광욱 선임은 1995년 기아에 입사해 28년간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고객을 만나왔으며, 누적 4000대를 판매한 공로로 올해 초 24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이광욱 선임은 “그동안 영업을 하면서 겪었던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조금 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실된 만남으로 이어간 것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기아 판매왕 상위 10명의 명단에는 이광욱 선임에 이어 대치갤러리지점 박광주 영업이사, 당진지점 이선주 선임,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이사, 상암지점 장인혁 선임, 상계지점 고상희 선임, 성남지점 신민철 선임, 충추지점 홍재석 영업이사, 신구로지점 진유석 선임, 서전주지점 이영록 선임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기아는 시상식과 연계해 판매우수 직원 가족 165명을 초대해 기아 판매 우수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가족들과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만찬 행사 및 이틀간 가족들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제공=기아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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