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KLPGA 김가희 프로 앰버서더 선정 및 ‘메르세데스-벤츠 EQB 300 4매틱’ 전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KLPGA에서 활약 중인 김가희 프로(SBI저축은행)를 세 번째 앰배서더로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EQB 300 4매닉 AMG 라인’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은 한성자동차의 ‘클럽한성’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클럽한성(CLUB HANSUNG)은 자동차 구매 이후에도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통합 로열티 멤버십이며, 자동차 관리뿐 아니라 스포츠와 문화,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총 4명의 골프 선수를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클럽한성과 연계한 브랜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김가희 프로는 고객과 직접 만나는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해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역할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골프 행사와 고객 초청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가희 프로는 KLPGA 무대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25년 KLPGA 군산 드림투어 16차전 3위를 기록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성자동차의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또한, 3월 15일 마무리된 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는 신인 중 유일하게 랭킹 10위권에 오르며 올해 신인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가희 프로가 제공받는 ‘메르세데스-벤츠 EQB 300 4매틱 AMG 라인’은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과 실용적인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프리미엄 전동화 경험을 제공하는 컴팩트 SUV이다.
김가희 프로는 선수 활동과 일상 이동 전반에서 해당 자동차를 활용하며 프리미엄 전동화 모빌리티를 경험할 예정이다.
김마르코 대표는 “클럽한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고객들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한성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