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5월 역대급 잔가보장율 혜택 활용한 특별 할부 프로모션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와 프리미엄 모델 ‘필랑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잔가보장율을 앞세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추고, 만기 시 자동차 반납 조건을 다양화해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2030세대 및 직장인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르노코리아는 5월 중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자체 잔가보장 프로그램인 ‘R:assure(알:어슈어)’를 통해 3년 기준 67%의 잔가보장율을 기본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최대 5년까지 보유 기간과 연간 주행 거리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연간 1만5000km 주행 시 3년 기준 67%가 적용된다. (차량 반납 및 신차 재구매 조건)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은 ‘알:어슈어 베이직’ 기본 혜택에 따라 구매 후 1년 또는 1만5000km(가솔린 모델은 1만km) 이내 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클리너 교환과 프리미엄 자동차 점검을 각 1회 무상 제공한다.
필랑트 구매 고객은 ‘알:어슈어 프리미엄 케어 솔루션’이 기본 혜택으로 제공되며, 구매 후 3년 또는 4만5000km 이내 엔진오일세트와 에어컨필터 교환, 그리고 프리미엄 점검을 3회 무상 제공된다. 또한, 브레이크 오일도 1회 무상 제공된다.
또한, MFS(르노코리아 금융관계사) 잔가보장형 할부 또는 SMART 유예 할부 이용 시 신차 교환 프로그램 무료 가입 혜택도 포함된다.
두 번째로 MFS 할부 상품 통해 20~30만 원 대의 합리적인 월 불입금으로 신차를 이용하고 3년 후 반납도 가능하다.
5월 MFS의 ‘잔가보장 할부’로 자동차를 구매하면, 하이브리드 모델 대상 특별 혜택으로 3년 잔가보장율 69% 적용(단, 연간 주행 거리가 1만 km 이하) 및 만기 이용 시 르노코리아 신차 재구매 조건이 미적용된다.
예를 들어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E-Tech 아이코닉 트림(차량가격 4208만9000원,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을 선수금 20% 적용해 잔가보장 할부로 구매하면 월 불입금 약 26만 원만 납입하면 된다.
특히, 36개월 동안 연간 주행 거리가 1만km 이하인 고객은 만기 이용 후 잔가보장율 69% 적용 받아 별도 추가 납부 및 르노코리아 신차 재구매 조건 없이 반납 가능하다.
5월 MFS의 ‘스마트유예 할부’로 자동차를 구매 하면, 르노코리아의 알:어슈어 잔가보장율에 맞추어 자동차 가격의 최대 70%까지 유예율 설정(선수율 20% 기준) 및 3년 후 알:어슈어 잔가보장율 67%(연간 주행 거리 1만5000km 기준, 르노코리아 신차 재구매 조건)을 적용 받아 차량을 반납하고, 모델 및 트림에 따라 약 110만~150만 원 상당(유예금 70%와 잔가보장율 67% 간 차액인 차량가격의 3% 수준)만 추가 납부하면 된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신차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 참여형 캠페인과 전국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5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헬로우, 하이브리드 이테크(hello, hybrid e-tech)’ 캠페인을 열고 필랑트 및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5월과 6월 두 달간 주말 및 연휴를 활용해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주요 거점 도시를 순회하는 전국 로드쇼 ‘르 보야지(LE VOYAGE)’를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는 차량 전시와 시승, 영업 상담뿐만 아니라 R:아케이드 게임, 포토존, 가챠 이벤트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르노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