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MZ세대 공략 위해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신규 모바일 스포츠 마케팅 전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그린카(대표 김경봉)가 골프를 즐기는 MZ(밀레니얼+Z세대)세대와 적극 소통하고자 카카오게임즈의 ‘프렌즈샷:누구나골프’와 손잡고 새로운 모바일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협업은 주요 고객층인 MZ세대에게 친숙해진 골프를 활용한 게임 플랫폼을 기반으로 그린카가 지향하는 일상의 즐거움, 이동의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카오케임즈의 모바일 캐주얼게임 ‘프렌즈샷:누구나골프’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8종이 하나의 팀을 이뤄 세계 각지의 골프 코스를 공략해 나가는 캐주얼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코스를 공략하는 ‘투어모드’ 플레이 중 게임 화면에 배치된 그린카의 브랜딩을 확인하고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해 스킬과 장비를 강화할 수 있다. 그린카는 ‘투어모드’ 내 ‘스페셜 스폰서’로 등장해 차별화된 보상을 제공한다.

그린카는 11월 16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간 개최되는 프렌즈샷 ‘누구나 마스터즈’ 대회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 이용자들을 위한 혜택으로 ‘한지민 프로골퍼 원포인트 레슨’과 ‘그린카 이용권’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린카 관계자는 “일상에서 건강한 삶과 이동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린카는 10월 서비스 론칭 이후 최초로 골퍼 공략을 위한 골프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스크린골프 전문 브랜드 골프존의 유튜브 채널 ‘활빈당’과 협업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그린카 브랜드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등 MZ세대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진제공=그린카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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