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 최대 15% 할인 혜택 품은 겨울 세일 프로모션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허츠 렌터카가 최대 15% 할인 혜택을 품은 겨울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성수기 이용 제한 기간 없이 차량 예약은 2023년 1월 20일까지, 픽업은 3월 31일까지다.

전기차(EV)을 포함한 렌털 기간은 미국, 캐나다, 라틴 아메리카, 멕시코 및 카리브해 지역에서는 최소 3일 이상 시 적용되며 최대 기간 규정은 없다. 유럽,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에서는 최소 기간 규정은 없고 최대 14일까지 적용된다.

허츠의 글로벌 할인 프로모션은 기본 요금제에만 적용된다. 선택한 요금제에 포함되지 않는 차량 손실 면책 프로그램, 도난 보험, 슈퍼커버, 임차인 상해·휴대품 분실 보험 등과 기타 적용 사항인 스노 체인, 아동용 카 시트, 추가 운전자, 편도 반납비, 세금 및 부가세 등에는 특별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허츠는 2021년 테슬라 10만대, 2022년 폴스타 6만5000대에 이어 최근 GM과 17만5000대의 전기차 구매 계약을 맺고 2024년까지 전체 차량의 25%를 전기차로 전환할 예정이며, 2027년까지 총 34만대 이상의 전기차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영국 에너지 기업 BP의 전기차 충전 사업부 BP펄스와 함께 미국 전역에 수천개 이상, 그리고 2030년까지 세계에 10만개 이상의 충전소 설치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미 미국 내 가장 번잡한 공항 25곳에는 BP펄스의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사진제공=허츠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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