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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GMC, 연말 맞이 특별 프로모션 및 동계 오너 케어 서비스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캐딜락&GMC가 연말을 앞두고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기본 구매 혜택부터 고객별 맞춤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구성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연중 최대 차량 할인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되며 주요 혜택은 12월까지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와 함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동계 오너 케어 서비스’도 11월 2일부터 14일까지 전개한다.

캐딜락은 럭셔리 풀사이즈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를 비롯해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IQ’와 롱바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L’을 대상으로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GM 브랜드(캐딜락, 쉐보레, GMC) 자동차 보유 고객에게는 2% 재구매 할인을 제공하며, 기존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은 1% 추가 할인을 받는다.

더 뉴 에스컬레이드(ESV 포함) 구매 고객은 700만 원 현금 할인, 3.5% 제휴할부(36개월, 선수금 30% 기준), 3.5% 제휴오토리스(60개월, 보증금 30% 기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 특정 브랜드 보유 고객 등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는 조건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할인된다.

11월 중 출고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리모와(RIMOWA) 캐리어를 증정하며, 에스컬레이드 IQ·IQL 구매 고객에게는 50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새롭게 적용된다.

GMC는 프리미엄 대형 SUV ‘아카디아(ACADIA)’,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중형 픽업 ‘캐니언(CANYON)’, 하이테크 럭셔리 SUV ‘허머 EV SUV(HUMMER EV SUV)’ 대상 혜택을 마련했다.

기존 GM 브랜드 보유 고객에게 2% 재구매 할인을 제공하며, 에스컬레이드 보유 고객이 허머 EV SUV를 구매하면 1%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아카디아 구매 시 개별소비세 인상분 지원을 기본 제공하며, 다자녀 가구에는 50만 원을 추가 할인한다. 특정 재고 구매 시 4% 추가 할인과 엔진오일 무상 교환 3회 혜택을 지원한다.

캐니언은 법인·개인사업자 2%, 특정 브랜드 보유 고객 1% 할인을 제공하며 특정 재고 구매 시 4% 추가 할인과 엔진오일 무상 교환 3회를 제공한다. 11월 중 아카디아나 캐니언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한편, 캐딜락&GMC는 11월 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9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동계 오너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방문 고객에게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체가 필요한 부품 및 각종 오일류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해당 할인은 12월 31일까지 수리를 진행하는 경우 적용된다.

또한, 캠페인 기간 입고해 엔진오일 세트(엔진오일, 오일필터, 에어클리너)를 교환하는 고객에게는 교환 공임을 면제해 준다.

사진제공 = 캐딜락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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