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터스포츠를 즐길 줄 아는 이들이 뭉쳤다! ‘헌터-라크로 레이싱’

[고카넷, 전남 영암=남태화 기자] 라크로 레이싱(단장 양돈규)이 헌터코리아와 손을 잡고 2018 시즌의 닻을 힘차게 올렸다.

타이틀 스폰서 헌터코리아, 오일 후원사 포르텍, 테크니컬 파트너 신우모터스와 함께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종목인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헌터-라크로 레이싱은 지난 4월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개막전에서 11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지난 5일 캐딜락 6000 클래스 2라운드 피트워크 시간에 팬들을 맞이한 헌터-라크로 레이싱 드라이버 김장래(가운데)와 팀 스태프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가졌다.

특히 풍선으로 만든 팀 이름과 김장래 선수 엔트리 번호가 현장을 찾은 모터스포츠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5일 진행된 캐딜락 6000 클래스 2라운드 예선에서 김장래는 선전을 펼쳤으나, 2분18초307을 기록하며 Q1 16위를 기록해 Q2 진출에 실패했으며, 최종 예선 순위는 16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레이스위크 정인성)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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