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우리 마음 속 원픽은 브랜뉴 레이싱 구본웅.. 응원단 열기 후끈!

[고카넷, 강원 태백=남태화 기자] 엔페라 GT-300 클래스에 출전한 구본웅(브랜뉴 레이싱)을 응원하기 위해 응원단이 각자 만든 피켓과 우승컵을 가지고 현장에서 활발한 응원을 펼쳤다.

지난 5일 태백스피드웨이(1랩=2.5km)에서 진행된 엔페라 GT-300 클래스 2라운드 결승에서 구본웅은 7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선전을 펼친 끝에 네 번째로 체커기를 받아 포디움 피니쉬에 실패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앞서 2위로 경기를 마친 팀 동료 정남수가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 미이행으로 실격됨에 따라 구본웅이 3위로 올라섰으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듯 포디움 남은 한 자리에 올랐다.

한편, 이날 진행된 엔페라 GT-300 클래스 2라운드에서는 이동열(다이노K)이 폴-투-윈을 차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사진=넥센스피드레이싱(박준)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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