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F1]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싱가포르 그랑프리’ 취소 위기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싱가포르 그랑프리가 팬데믹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취소될 위기에 직면했다.

국제자동차연맹(FIA)과 F1 조직위원회는 최근 코로나 청정 지역으로 알려진 싱가포르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참가자의 안전과 물류 문제를 언급하며 올해 싱가포르 그랑프리 개최는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도심 서킷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그랑프리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시즌 16라운드 일정으로 예정돼 있었다.

사진제공=F1 조직위원회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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