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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불스원 팅커벨, ‘펫 프렌들리 고체 탈취제’ 출시… 최대 50일 탈취 효과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불스원의 저자극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 팅커벨이 반려동물 동반 가구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펫 프렌들리 고체 탈취제’를 새롭게 출시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정이라면 배변 패드, 털, 생활 냄새 등으로 인해 실내 냄새 관리에 대한 고민이 커지기 쉽다.

특히, 사람보다 후각이 민감한 반려동물을 고려해 향의 강도와 제품 형태까지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가 늘면서 냄새 제거 효과와 저자극 설계, 기록 사용 편의성을 함께 갖춘 에어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팅커벨 펫 프렌들리 고체 탈취제’는 기존 액상 디퓨저, 캔들, 겔 타입 탈취제의 불편 요소를 보완한 고체형 에어케어 제품이다.

또한, 불을 사용하지 않아 화재에 대한 부담을 덜었고, 액상 제품처럼 쏟아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알코올 휘발 없이도 은은한 향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반려동물과 아이, 임산부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설계도 적용했다.

특히, 무색소, 알러지 프리, 초미향 설계를 바탕으로 자극적인 요소를 줄였으며, 비건 인증과 아토피 피부 저자극 인증, 반려동물 협회 인증까지 획득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반려동물을 고려한 향 설계도 역시 돋보인다. 팅커벨 펫 프렌들리 고체 탈취제는 반려동물 1,000마리를 대상으로 선호 테스트를 거친 향을 적용했으며, 고양이가 좋아하는 캣닢 추출 성분과 강아지·고양이의 심리적 안정을 고려한 녹차 씨앗 추출 성분을 더했다.

생활 악취와 반려동물 냄새를 관리할 수 있도록 탈취 성능도 강화했다. 식물 유래 공기 정화 원리를 바탕으로 제주 녹차씨앗 추출물, 감, 대나무 등 탈취 성분을 적용해 제품 비치 후 5분 만에 악취 99% 제거 효과를 보인다. 한 번 비치하면 최대 50일간 은은한 향과 탈취 효과가 지속된다.

이밖에 감각적인 유리 용기 디자인으로 거실, 침실, 현관, 화장실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도 장점이다.

팅커벨 박민정 브랜드매니저는 “팅커벨은 일상 속 후각 경험을 세심하게 설계하는 향기 큐레이션 브랜드로서, 자극적인 요소는 덜어내고 본질적인 탈취와 향의 균형에 집중해왔다”며, “펫 프렌들리 고체 탈취제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에어케어 솔루션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불스원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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