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클럽한성 고객 위한 차별화된 럭셔리 프로그램 선보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클럽한성(Club HANSUNG)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럭셔리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루이 비통(Louis Vuitton)과의 협업으로 클럽한성 고객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 경험의 영역을 자동차를 넘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성자동차는 자동차 구매와 관리 중심의 고객 경험을 넘어 문화, 예술, 스포츠, 미식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장인정신과 헤리티지, 문화·예술적 감성을 기반으로 세계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온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다.
한성자동차는 이러한 루이 비통과의 협업을 통해 클럽한성 고객에게 일반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프라이빗 프로그램과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 경험의 수준을 한층 높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한성자동차는 루이 비통의 브랜드 철학과 장인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사보아 레베(SAVOIR REVER)’를 포함해 LV 더 플레이스 서울(LV The Place Seoul)의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제이피 앳 루이 비통(JP at Louis Vuitton)’의 테라스 파티에 클럽한성 고객을 초청하였다
한성자동차는 클럽한성을 중심으로 골프와 스포츠,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이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고객 경험의 영역을 자동차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넓혀가고 있다.
이번 루이 비통 협업 역시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신제품 컬렉션 프리뷰와 스타일링 클래스 등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패션과 문화, 예술, 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마르코 대표는 “루이 비통과의 협업은 클럽한성이 자동차 브랜드의 고객 멤버십을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클럽한성 고객이 자동차를 넘어 삶의 모든 순간에서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한성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