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공식 파트너 참여 ‘프리즈 뮤직 2026’ 종료… ‘더 뉴 iX3’ 전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이 9월 3일 서울 종로구 두가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BMW 코리아는 2023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프리즈 뮤직’에도 매년 파트너로 참여해 공연을 공동 개최, 시각예술을 넘어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발전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올해 프리즈 뮤직 공연의 헤드라이너로는 국내 정상급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음악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DJ 겸 프로듀서 아프로(APRO)가 감각적인 디제잉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올해 행사에는 총 3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브랜드가 선사하는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문화 경험을 만끽했다.
BMW 코리아는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전기 SAV ‘더 뉴 iX3’를 현장에 전시했다. ‘더 뉴 iX3’는 상징적인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기술과 주행 경험, 디자인 전반에 걸쳐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며 미래적 혁신을 이룬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번째 양산형 모델이다.
또한, BMW의 비전과 방향성을 드러내는 핵심 전략이 오롯이 담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거듭난 더 뉴 iX3는 모든 영역에서 획기적으로 진화하며 순수전기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다.
한편, 2022년 첫 개최부터 ‘프리즈 서울’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온 BMW 코리아는 올해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이강소 작가와 협업한 특별 전시 공간을 선보였다.
특히, BMW 엑설런스 라운지 전체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구현해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온 이강소 작가의 예술적 태도와 혁신을 이끌어온 BMW의 리더십이 맞닿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