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코레일 협업 가을 지역 축제 연계 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 김경봉)가 코레일과 함께 가을 지역 축제와 연계한 기획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쿠폰 & 무료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커피 풍미가 가득한 가을을 만끽하고, 고소한 치즈 풍미로 입안을 가득 채우고, 환절기 기력 회복과 면역력 증진이 필요하다면 ‘그린카×코레일 KTX’ 특별 기획 상품에 관심을 가져보자.

해당 상품은 강릉, 임실, 순창, 진주, 영주 풍기 5개 지역 축제와 연계한 상생형 상품으로 해당 지역의 그린카 이용권과 구간별 기차 왕복권을 특별가로 이용 가능하다.

10월 21일까지 판매되는 ‘그린카×코레일 KTX’ 특별 기획 상품은 정가 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적용되는 열차 구간은 서울-강릉, 용산-남원, 서울-진주, 청량리-영주 구간이다.

상품가에는 그린카 이용료 및 보험료가 포함되며, 강릉역, 남원역, 진주역, 영주역의 코레일 패키지 전용 그린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와 KTX 결합 상품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두 번째로 KTX로 장거리 이동 후 도착지에서 그린카를 4시간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경제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55%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기간 내에 코레일톡 앱의 제휴 할인 렌터카·카셰어링 페이지에서 상시로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할인 쿠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4시간 무료 쿠폰(30명)과 48시간 무료 쿠폰(10명)을 추가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당첨자에 한해서 12월 8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그린카 마케팅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첫가을을 맞이하여 그린카는 국내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코레일과의 제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든 고객들이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그린카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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