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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모터스, ‘2023 딜러 어워드’에서 올해의 딜러십 2위 수상 등 8개 부문 성과 달성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대표 배규환)는 3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진행된 ‘2023 딜러 어워드’에서 부산 북구 딜러십이 ‘올해의 딜러십’ 2위를 수상하는 등 총 8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관하는 ‘딜러 어워드(Dealer Awards)’는 매년 세일즈 및 서비스 등의 유관기관 소속 임직원과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진행하는 의미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총 31개 부문에서 딜러 및 영업사원, 임직원 개인 또는 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한성모터스 부산 북구 딜러십(전시장·서비스센터)은 판매 실적, 서비스, 고객 만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올해의 딜러십 2위에 자리했다.

특히, 부산 북구 서비스센터는 올해의 딜러십을 포함해 ‘올해의 테크니션팀’, ‘올해의 CSI 서비스센터’, ‘올해의 일반수리 어드바이저팀’에 선정되는 등 총 4개의 어워드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지난해 말 리모델링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에 대한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사고 수리 대응력을 갖추게 된 부산 감전 서비스센터는 ‘올해의 사고수리 어드바이저’와 ‘올해의 애프터 세일즈 상품 판매 직원’ 2개 부문에서 우수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남천 전시장 소속 우수 영업사원에게는 ‘올해의 고객 유지 세일즈 컨설턴트’에 대한 부문 수상의 영예가 주어졌으며, 남천 인증중고차 전시장의 우수 영업사원은 ‘올해의 금융 최대 사용 인증중고차 세일즈 컨설턴트’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리며 기쁨을 더했다.

한성모터스는 4년 연속으로 ‘올해의 딜러십’을 포함한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뛰어난 고객 서비스와 전문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배규환 대표는 “고객 분들에게 한결 같은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온 믿음의 가치가 매년 어워드에서 훌륭한 신뢰의 증표로 평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항상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임직원 역량개발 및 고객을 위한 서비스 지원에 아낌없이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한성모터스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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